[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배재대학교 RISE사업단이 학생들의 시각으로 사업 운영을 진단하고 성과를 높이기 위한 ‘제2기 학생 모니터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단은 RISE사업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교육 수혜자인 학생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수렴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선발된 학생들은 주요 프로그램 참관과 모니터링을 통해 개선안을 제안하는 것은 물론 참신한 홍보 콘텐츠 발굴에도 나서 사업 내실화를 꾀한다.
또 매월 열리는 정례 회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과 건의 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함으로써 사업 추진의 투명성과 명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임광혁 RISE사업단장은 “학생 모니터링단은 사업 수요자이자 교육 수혜자인 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해 전체 학생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발전 방향을 고민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다양한 시각과 참신한 제안으로 사업 내실화와 성과 확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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