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기성세대와 청년세대의 화합과 교류를 완성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대전 서구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신상일꾼! 대전 서구의원 예비후보 기호3번 조국혁신당 신상명이다.
베이비붐 세대의 아들이자 알파 세대의 아버지인 일명 끼인세대 혹은 Y세대로서 모든 세대를 아우를수 있는 지식과 경험을 3배 발휘해 3대가 모여도 갈등과 걱정, 불화가 없는 3無 대전 서구를 만들겠다.
○나만의 장점= 저의 강점은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스스럼 없이 다가가서 금방 경계심을 풀어버리게 만드는 것이다. 상대방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편하게 대화할 수 있게 만드는 싹싹함 및 라포형성 능력을 갖췄다.
특히 상대의 니즈를 빠르게 파악해 간지러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는 통찰력, 일의 우선순위와 계획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처리 능력도 저의 장점이다.
○대표 공약 3가지= △'걱정제로 소아과'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 및 야간·공휴일 응급의료 체계 강화 △프리랜서 및 재택근무 청년층을 위한 디지털 노마드 워크스페이스 조성 및 지원 △상가 밀집 지역 주차타워 건립
○유권자에게= 매일 주민분들께 인사를 드리다보면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있다. 선거철에만 반짝 나타나서 “뭐든 다하겠다.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말하지만 막상 당선되고나서는 도대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라는 말씀들이었다.
기초의원인 구의원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고충을 해결하는 일꾼이다. 이런 지적들은 일꾼으로서의 본분인 일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며 이는 뽑아주신 주민들에 대한 배신이고 직무유기다.
이제는 정말 일하는 일꾼이 의회로 투입돼 주민들과 함께 동네를 발전시키고 만들어나가는 터닝포인트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거대양당의 독식으로 인한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견제와 감시, 화합을 통해 동네와 주민을 넘어 서구 전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정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할 수 있는 조국혁신당의 신상명이라는 사람이 꼭 필요하다. 절실하게 일하고 싶다.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을 얻겠다.
○프로필
-정당(나이)= 조국혁신당(38세)
-지역구(행정동)= 서구 다선거구(가수원동·도안동·관저동·기성동)
-학력= 중부대학교 경찰행정학과 졸업
-주요 경력= 현 조국혁신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 현 황운하 국회의원 정책특별보좌관(청년미래분야), 현 조국혁신당 대전 서구지역위원회 사무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