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회덕농협(조합장 김낙중)은 지난 14일 회덕농협 본점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및 지역민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대학교 신입생 48명에게 총 4,374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회덕농협은 2003년부터 장학금 지원을 시작했으며, 2007년 회덕농협장학복지문화회 설립 이후 농업인과 지역민 자녀 2,166명에게 총 15억여원의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김낙중 조합장은“농업 경영 환경 변화 및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이번 장학금이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회덕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지역민과 함께 미래를 키워가며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다양한 환원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