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복지전문가 대상 프로그램 기획 능력 향상을 위한 중점교육 추진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민간 산림복지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공신력 있는 프로그램 확산을 위해 ‘2026년 산림복지전문가 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산림복지전문가들이 국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주제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기획 능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국립대전숲체원 산림교육 인증 프로그램 체험 ▲ AI를 활용한 산림교육프로그램 개발 ▲ 동·식물로 이해하는 산림생태 등 현장 밀착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례 기반 학습 및 참여형 프로그램 중점 운영을 통해 현장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교육생 간 소통 협력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국민의 기대가 점점 높아지는 만큼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의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현장의 산림복지전문가들이 창의적이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의 깊이를 더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산림복지전문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