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김택중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예산군, 김택중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
  • 박영환 기자
  • 승인 2026.04.24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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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공백 최소화 총력"
예산군청
예산군청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예산군은 지난 23일 최재구 예산군수가 예비후보 등록하면서 김택중 부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주요 정책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군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서비스 제공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의무를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김택중 예산군수 권한대행은 “군정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흔들림 없는 군정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각종 현안사업과 주민 불편 사항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직자 모두가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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