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27일, 현장 밀착 행보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구체적인 정책 제시
- "답을 가진 시장" 최민호가 여는 세종의 내일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장 선거를 앞두고, '길을 아는 리더, 답을 가진 시장'으로 평가받는 최민호 후보의 행보가 세종시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선거일까지 D-37일을 앞둔 가운데, 최민호 후보는 더욱 긴박하고 밀도 높은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세종의 새로운 내일을 설계하고 있다.
최민호 후보는 “세종의 미래는 시민과 함께 완성된다”는 확고한 철학 아래, 행정수도 완성의 중심에서 그 길을 묵묵히 이끌고 있다.
최 후보가 그리는 세종의 청사진은 단순히 거대 담론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 교통, 경제, 문화, 복지에 이르기까지 시민들이 매일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그는 “강한 추진력과 검증된 리더십만이 세종의 새로운 도약을 가능하게 한다”고 강조하며,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만들기 위한 진심 어린 열정을 드러냈다.
최 후보의 4월 27일(월)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구체적인 정책을 검증받는 밀도 높은 행보로 이어진다.
오전 10시, 나성동 선거사무소에서 열리는 공약발표 언론브리핑을 시작으로 세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하루를 여는 그는, 곧이어 11시에 진행되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정책의 진정성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오후 일정 또한 쉼 없이 이어진다. 오후 1시 대전CBS 인터뷰를 통해 세종의 현안을 폭넓게 다루고, 1시 30분에는 다시 나성동으로 돌아와 아동정책간담회를 개최하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고민한다.
이어지는 오후 3시 30분에는 세종시기자협의회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정 운영 철학을 진솔하게 나눈다.
대장정의 마무리는 오후 6시 30분, 조치원에서 열리는 ‘시민속으로’ 행사가 장식한다. 최 후보는 이곳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슴에 담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일정을 통해 최민호 후보는 자신이 왜 '길을 아는 리더'인지를 증명하고 있다. 형식적인 선거운동이 아닌,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의 답을 구하는 그의 모습은 세종시민들에게 깊은 신뢰를 주고 있다.
시민이 주인인 도시, 최민호 후보와 함께라면 세종의 내일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그는 오늘도 세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시민의 기대를 희망으로 바꾸기 위해 현장을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