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기념해 내달 10일까지 백화점 6층 아트테라스에서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리빙 및 굿즈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00년 역사의 젤리 브랜드 하리보가 론칭한 첫 리빙 브랜드인 ‘하리보 리빙’이 참여해 브랜드 대표 캐릭터를 접목한 생활용품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캐릭터 ‘골드베렌’이 디자인된 식기류와 투명컵, 도시락 박스, 보온보냉 파우치 등 실용적인 리빙 아이템들이 판매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대전신세계는 팝업 오픈을 기념해 전 품목 10% 할인과 양말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금액에 따라 키링과 리유저블백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동시에 진행되는 ‘짱구X꾸미버스 특별전’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짱구를 테마로 한 굿즈 전시와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전용 포토존을 경험할 수 있다.
해당 팝업 스토어에서는 한정판 레디백과 캐리어를 특가로 판매하며 가챠 캡슐을 일정 수량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쇼핑의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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