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서대전농협(조합장 임세환)이 지난 24일 서대전농협 본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NH농협손해보험『위더스(With-Us) 사무소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서대전농협 이사회에 앞서 열린 시상식에는 임세환 조합장을 비롯한 이사진 등 서대전농협 임직원과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이광원 NH농협손해보험 대전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위더스(With-Us) 사무소 시상식』은 보험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고, 비이자이익 부문에서의 실적이 탁월한 지역 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대상으로 농협손해보험이 매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김철회 부사장은 이날 축사에서“서대전농협은 1,110개에 달하는 전국 농·축협 사무소 중 사업규모와 수익성 측면에서 최상위 조합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면서 “이는 임세환 조합장의 탁월한 경영능력과 조합원 및 임직원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이라고 전했다.
이에 임세환 조합장은 “오늘 위더스 사무소 수상은 서대전농협 임직원들의 헌신과 노고가 이루어낸 소중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손해보험과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경영성과를 통해 조합원 권익향상은 물론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앞장서며 내실있는 성장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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