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의 변= 저는 오랜 시간 지역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주민자치회장, 새마을지도자,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동네의 크고 작은 문제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말이 아닌 실천으로 변화시키는 일꾼이 되고자 유성구의원 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삶을 바로 바꾸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라고 생각한다. 골목의 불편, 아이들의 안전, 어르신의 복지, 청년의 미래까지 그 모든 문제를 외면하지 않고 끝까지 해결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저 황우일은 유성구의 마당쇠라는 마음으로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먼저 움직이겠다.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 생활 밀착형 예산 확보와 민생 해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웃는 복지 도시, 안전하고 살기 좋은 유성구 만들기 말로만 약속하지 않겠다.
현장에서 증명해 온 것처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 구민 여러분의 손과 발이 되어 늘 곁에서 일하는 사람, 일 잘하는 황우일이 되겠다.
○나만의 장점= 현장에서 검증된 사람이다. 주민자치회, 봉사활동 등 지역 최일선에서 직접 뛰며 문제를 해결하고, 책상 위가 아니라 골목에서 답을 찾는 생활형 리더다.
말보다 결과로 보여주는 실행력과 주민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직접 듣고 바로 움직이는 밀착형 소통이 강점이다. 또한, 노은·신성동 지역 기반 활동으로 생활, 복지, 안전, 주민자치 전반을 이해하는 현실형 정책 감각을 체득했다.
보여주기 정치가 아닌 묵묵히 일하는 책임형 일꾼으로서 주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끝까지 일하는 ‘마당쇠’ 정신을 갖췄다.
○대표 공약 = △주민자치회 권한 강화 및 제도화 추진(주민참여예산 확대 및 안정적 확보) △주차·교통 문제 개선 및 CCTV·가로등 확충 등 생활불편 즉시 처리 시스템 구축 △24시간 돌봄센터 확대 개편(초등 돌봄 및 방과후 지원 확대 및 어르신 돌봄·건강 프로그램 강화)
○유권자에게= 주민 여러분. 유성구의 마당쇠 황우일이다. 가장 먼저 움직이고 끝까지 책임지겠다. 일로 보여드리겠다.
○프로필
-정당(나이)= 더불어민주당(57세)
-지역구(행정동)= 유성구 다선거구(노은2·3동·신성동)
-학력= 유성고등학교 졸업, 국제사이버대학교 학사
-주요 경력 3가지= 현 황정아 국회의원 정책특보, 현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문화체육 분과워원장, 전 유성구 주민자치회 연합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