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지지 선언 이어 청년 정책 간담회 개최
오 후보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만들 것"
오 후보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 만들 것"
[충청뉴스 논산 = 조홍기 기자]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를 향한 지역 청년층의 지지 선언과 동참 행보가 잇따르며 선거전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14일 지역 청년들의 릴레이 지지 선언이 불을 지핀 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청년정책 간담회와 청년 임명장 수여식이 연이어 개최되며 청년층의 지지세가 결집하는 모양새다.
이번 두 차례의 청년 행사는 김원겸 전 기초의원 후보가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이끈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오인환 후보는 청년들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을 경청한 뒤,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오 후보는 지역 청년들의 가장 큰 주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거, 일자리, 자립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세부 공약들을 구체적으로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오 후보는 "귀농·귀촌 및 타지역에서 전입 온 청년들 역시 소외되지 않고 논산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열린 정책을 펼칠 것”이라며 “청년을 비롯한 모든 시민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논산형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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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처럼 자기 자랑만 계속하고 남말 안듣는 후보와 다르게 오인환후보는 대화도 잘되고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