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회 재선 거쳐 충남도의원 당선
민 당선인 "예산 확보,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
민 당선인 "예산 확보,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
[충청뉴스 부여 = 조홍기 기자] 민병희 충남도의원 당선인(부여1)이 지역구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를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기초의회 재선을 거친 민 당선인은 이번 지방선거 충남도의원에 도전, 53.09%의 득표율로 당당히 당선됐으며, 4일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열린 교부식에 참석해 당선증을 전달받았다.
민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이번 선거에서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에는 부여의 미래를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의 깊은 신뢰와 기대가 담겨 있다"며 "성원해 주신 모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을 가슴 깊이 새기고 부여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 드린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기초의원부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군민 소통을 강조해 온 민 당선인은 광역의회에 진출해서도 지역 곳곳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하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계획을 언급했다.
민 당선인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고 길은 군민의 목소리에 있다"며 "항상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가장 낮은 자세로 섬기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