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관장 윤여숭)는 오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센터 1층 로비에서 2026 난계국악기 전통 체험전시를 개최한다고 안내했다.
이번 전시는 국가무형문화재 조준석 악기장과 함께 청소년과 시민들이 우리 전통 악기의 역사와 가치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하며 국악을 더욱 친숙하게 접할 수 있게 마련된 것.
전시에서는 10현 가야금, 8현 가야금, 고산 윤선도 거문고, 요고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고악기, 생황, 특경 등 총 28종의 전통 국악기 전시와 일부 악기는 직접 연주해 볼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여숭 관장은 “이번 전시는 국가무형문화재 조준석 악기장과 함께 우리 전통 악기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면서, “청소년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홈페이지 혹은 교육사업팀(041-557-0924)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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