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한국연구재단은 국가전략연구본부 정보·융합기술단장에 이득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바이오닉스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을 5일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득희 단장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일본 도쿄대학교에서 기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3년부터 KIST 책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며, KIST 헬스케어로봇연구단장, 연구기획위원회 AI/로봇 및 데이터 분과 PM,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 AI-로봇 전공 교수 등을 역임하며 정보·융합 및 로봇 기술 분야의 연구와 기획 역량을 다져왔다.
이 단장은 이날부터 2년의 임기 동안 연구재단 정보·융합기술단 소관 분야 지원사업의 종합적인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
주요 임무는 ▲연구사업 평가관리 및 사업기획 ▲중장기 발전방안 제안 및 정책 수립·자문 ▲예산 배분방안 수립 ▲진도 점검 및 성과 활용 촉진 ▲연구수요·기술예측·연구동향 조사분석 ▲대외협력 업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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