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다가오는 주말 쇼핑족을 겨냥해 신규 매장 오픈부터 다양한 인기 브랜드 팝업스토어, 기획전까지 차별화된 쇼핑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포틀랜드 기반의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킨(KEEN)’ 매장이 오는 7일 새롭게 5층에 문을 연다.
오픈을 기념해 인기 모델인 ‘제스퍼 핑크’ 200족을 선착순 예약 판매하며, 10만원 이상 구매 시 킨 로고 스티커(100개 한정), 20만원 이상 구매 시 킨 키링(50개 한정)을 증정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자연과 도시적 감성에서 영감받은 프레그런스 브랜드 ‘다니엘트루스’ 팝업은 7일부터 20일까지 1층 미디어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에센셜 오일과 크루아상을 레이어링한 오일 퍼퓸, 디켄터 디퓨저, 카 디퓨저 등을 선보이며, 10만원/17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10%/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홈 프레그런스 제품(카, 코냑, 디켄터, 캔들)을 2개 이상 구매하면 프레그런스 태그도 받아볼 수 있다.
예술적 감성을 지닌 하이엔드 파인 주얼리 브랜드 ‘갤러리지반’ 팝업은 7일부터 17일까지 2층 중앙 보이드에서 열린다. 오팔 귀걸이, 루비 목걸이, 다이아몬드 반지, 사파이어 반지 등 희소 가치가 높은 단 하나뿐인 마스터피스 제품들을 특별한 가격에 제안한다.
아동복 특가 행사도 마련됐다. 프리미엄 아동 편집숍 ‘분주니어’ 클리어런스 행사는 7일부터 13일까지 4층 행사장에서 전개된다.
누누포미(NUNUFORME), 마르니(MARNI),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 MM6, MSGM 등 해외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의 아동복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탄생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헤리터’ 팝업은 오는 13일까지 지하1층 행사장에서 운영된다. 전 제품 최대 40% 할인 혜택과 함께 인기 상품인 더블월 글라스 및 수 테이블매트 골라 담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헤리터x이스터에디션 헤리티지 글라스 4종 세트와 시그니처 칼 도마 세트를 할인하며, 신제품 ‘결’ 식기 오프라인 첫 론칭 이벤트도 연다.
사은행사도 있다. 오는 31일까지 워치/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신세계 제휴카드(삼성, 신한, 하나, BC바로, 씨티)로 200만원 이상 결제 시 금액대별로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증정한다. 또 오는 13일까지 신세계 앱에서 패션/잡화 브랜드 FIT을 팔로우하고 단일 브랜드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금액대별로 최대 7% 신백리워드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