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윤이나 프로를 이겨라' 실시간 라운딩 이벤트
골프존, '윤이나 프로를 이겨라' 실시간 라운딩 이벤트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10.02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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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프로vs아마' 7일 생중계
윤이나 프로의 첫 스크린 라이브 방송
골프존 유튜브 통해 실시간 소통 및 최대 2,000명 동반 라운드 진행
㈜골프존 윤이나 프로와 함께하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프로vs아마’ 이벤트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7일, 골프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윤이나 프로와 함께하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프로vs아마’ 이벤트를 생중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과 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협업해 골프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브랜드 앰배서더인 윤이나 프로가 참여하는 첫 스크린골프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는 전국 어디서나 실시간 접속이 가능한 골프존의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로 진행되며, 대회 코스는 골프존카운티 선산(18홀 스트로크 플레이)이다. 동반 플레이에는 최대 2,000명까지 동시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방법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방 이름 ‘테일러메이드어패럴프로대아마’에 접속해 라운드를 진행하면 된다.

KLPGA 통산 2승을 기록 중인 윤이나 프로는 2024 시즌 대상·상금왕·평균타수 1위 등 3관왕에 오른 데 이어, 2026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올 시즌 평균 드라이버 비거리 약 277야드를 기록하며 '장타퀸'으로서의 면모를 입증하고 있는 만큼, 이번 스크린 라이브 방송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골프존의 대표 인기로 콘텐츠인 ‘프로vs아마’ 컨셉을 활용한 ‘윤이나를 이겨라’ 코너가 진행된다. 네트워크 플레이 참가자 중 최종 성적을 기준으로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상품권을 제공한다.

풍성한 시상 및 경품 혜택도 마련됐다. 네트워크 플레이 상위 1~3위와 100위, 200위에게는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캐디백 등 순위 시상을 진행하며, 18홀을 완주한 참가자 중 30명을 추첨해 볼마커, 골프공, 토트백 등을 지급한다. 이 외에도 골프존 유튜브 예고 영상 댓글 및 라이브 방송 중 진행되는 퀴즈·댓글 이벤트를 통해 총 30명에게 추가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본부장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동하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소속의 윤이나 프로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가 많은 골퍼분들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골프 기업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스크린골프를 통한 즐거움과 새로운 콘텐츠 기획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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