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제9회 선장면민의 날, 소통과 화합 다져
아산시 제9회 선장면민의 날, 소통과 화합 다져
  • 유규상 기자
  • 승인 2026.10.06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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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를 앞두고 진행되어 주민들 다수 참여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제9회 선장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2일 선장포 노을공원에서 열고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이정진 선장면장이 지난 2일 면민의 날 행사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행사에는 주민총회와 체육행사, 축하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선장면 주민자치회원들의 흥겨운 풍물 공연, 유공자 표창도 실시되었다.

또한, 본격적인 벼베기를 앞두고 잠시 휴식을 가질 기간에 면민의 날이 개최되어 많은 주민들이 함께했으며, 선장면 친환경 고추를 활용한 로컬푸드 홍보부스와 성심학교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물품 나눔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게 제공되어 화합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이 유공자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다.
내년도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할 마을의제에 대한 주민 현장 투표장

주민총회에서는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노을 음악회 개최, 경로당 에어컨 필터청소, 꽃길마을 만들기, 민관협력형 사업으로는 어르신 인생사진관, 군덕1리 하천 난간 설치, 포토존 설치 및 명소 쉼터 조성 등의 안건이 상정되어 주민투표로 사업의 우선순위를 확정하였다.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2일 면민의 날 행사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아산시 선장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정진)는 면민의 날을 맞아 선장포 노을공원 일대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해 주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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