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 휴먼서비스대학원이 상담과 교육, 발달, 재활 등 휴먼서비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수대학원은 직장인과 성인학습자의 재교육 및 전문적 학술 연구를 위해 야간이나 온라인 등 유연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대학원이다.
대학원은 심리운동상담학과와 한국어교육학과 등 2개 전공을 운영하며 모든 교육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진행해 직장인들의 학업 병행을 지원한다.
또 심리운동과 상담심리를 융합한 심리운동상담과 AI 등 최신 디지털 기술 트렌드를 반영한 한국어교육 등 현장 맞춤형 교육과정을 가동하며, 지원자 상황에 맞춘 다양한 장학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윤형준 대학원장은 “온라인 교육의 유연성과 전문성을 결합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휴먼서비스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