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4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민주당 복당' 민경배 “꽃길 공천 아냐...당원 반발 겸허히 수용" '민주당 복당' 민경배 “꽃길 공천 아냐...당원 반발 겸허히 수용"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민경배 대전시의원(대전 중구3)이 더불어민주당 복당 이후 제기된 공천 특혜 논란에 대해 “꽃길 공천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정면 해명에 나섰다. 일부 당원들의 강한 반발에 대해서도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했다.민경배 의원은 13일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용과 통합의 정치를 실천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성공을 위한 밀알이 되겠다"며 민주당 복당을 알렸다.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시의원에 당선된 민 의원은 지난해 12월 30일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올 2026 6.3 지방선거 | 김용우 기자 | 2026-03-13 15:33 장종태·장철민·허태정, ‘박범계 모시기‘ 경쟁 가열 장종태·장철민·허태정, ‘박범계 모시기‘ 경쟁 가열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이 13일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하자 대전시장 출마 예정자들의 ‘박범계 모시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시장 후보군들이 박 의원의 결단을 높이 평가하고, 행정 통합 계승 메시지를 잇따라 내놓고 있는 건데 경선을 앞두고 박 의원의 조직 지원을 받기 위한 '러브콜' 수위가 한층 노골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장종태 의원은(대전 서구갑) 자신의 SNS를 통해 “대전·충남 통합을 위해 삭발까지 감행한 결기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며 “통합의 불씨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무거운 2026 6.3 지방선거 | 김용우 기자 | 2026-03-13 14:19 박범계, 행정통합 무산에 지방선거 '불출마' 박범계, 행정통합 무산에 지방선거 '불출마'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4선·대전 서구을)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불출마를 선언했다. 대전·충남 통합 무산에 따른 여권 내 첫 불출마 사례다.박 의원은 13일 자신의 SNS에 "대전·충남 통합을 전제로 통합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했으나 현재 통합 논의는 사실상 멈춰섰다”며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앞서 박 의원은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전제로 ‘통합특별시장’ 출마 의지를 밝히며 통합 추진을 촉구해 왔다. 자신의 출판기념회에서 삭발을 단행하는 등 강한 의지를 보여 왔다.박 의원은 “삭발까지 감 2026 6.3 지방선거 | 김용우 기자 | 2026-03-13 11:12 국힘 대전 기초·광역의원 공천 마감...두 곳은 ‘0’ 국힘 대전 기초·광역의원 공천 마감...두 곳은 ‘0’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국민의힘 대전 광역·기초의원 선거 공천 접수 결과 일부 선거구에서 신청자가 없는 등 ‘구인난’ 조짐이 나타났다.12일 국민의힘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광역의원(대전시의원)에는 25명, 기초의원(구의원)에는 59명 등 총 84명이 공천을 신청했다.광역의원 지역구 18곳 가운데 5곳은 2명씩 신청해 경선이 예상되며, 나머지 13곳은 단수 신청으로 마감됐다. 비례대표에는 2명이 신청했다.유성구청장 출마를 준비 중인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의 지역구인 유성구3 선거구는 공천 신청자가 2026 6.3 지방선거 | 김용우 기자 | 2026-03-12 16:21 처음처음1끝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