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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충청, 청소년들 꿈 응원200만원 상당 저소득가정 청소년 신학기 선물 지원
  • 김남숙 기자
  • 승인 2018.02.1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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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지사장 강철준)는 1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 미)에 방문해 대덕구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신학기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신학기 선물 지원은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학용품, 가방, 운동화 등 희망하던 신학기 물품을 선물함으로써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소년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 강철준 지사장이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방문해 대덕구 내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위한 200만원 상당의 신학기 물품 전달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철준지사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가정형편으로 희망을 잃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한 힘찬 첫걸음을 내딛기를 바란다”고 응원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이번 신학기 지원 가정의 김수민(가명, 42세) 어머님은 “중학교 입학 준비에 대한 부담이 많이 컸는데 아이가 갖고 싶어 했던 가방 선물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도움 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갖고 더욱 힘을 내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 충청지사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저소득가정 신학기 지원, 방한용품 지원, 홀몸어르신 밑반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남숙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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