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정치
민주당 대전, 김소연 변호사 영입...시의원 출마전문학 의원 빈자리...서구 6선거구 도전 할 듯
  • 김용우 기자
  • 승인 2018.03.12 16:34
  • 댓글 0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김소연(36) 변호사를 지난 5일자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소연 변호사

시당에 따르면 김 변호사는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을 마친 뒤 제5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지금은 법무법인 법승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더불어민주당이 그동안 이루어낸 민주주의와 촛불혁명, 문재인 정권 창출에 이르기까지의 훌륭한 성과를 지켜내는데 일조하고 싶다”며 “민주당이 추구하는 정치이념의 실현을 위해 시시비비를 분명히 하는 당내의 소금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변호인으로서 피고인과 같은 시선으로 공감하고 소통하며 변호해 왔고, 상대를 평가하는 것이 아닌 상대의 입장이 돼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다”며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시민과 같은 눈높이로 시민의 사정을 살피고 이해하고 토론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불출마 의사를 밝힌 전문학 시의원의 지역구인 서구 제6선거구에 김 변호사가 출마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용우 기자  ccnnews7@naver.com

<저작권자 © (주)충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용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