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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 유럽 홍보청보리 김순자 대표 캘리한 손 플래카드, 퍼포먼스 홍보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4.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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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라퍼 청보리 김순자 대표는 “체코-슬로바키아-헝가리-오스트리아-독일에서 지방분권과 국가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세종시 행정수도 명문화’에 힘을 보탰다”고 13일 밝혔다.

김순자 대표, 체코 프라하 구시가 광장에서 홍보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김순자 대표 체코 프라하 구시가 광장(틴 성당앞)과 슬로바키아-헝가리-오스트리아 에서는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이라고 적힌 손 플래카드를 펼쳐들고 체코인들에게 행정수도 세종시 명문화를 홍보했다.

구시가 광장엔 한가운데 얀후스의 동상을 중심으로 천문시계탑, 틴성당, 골드킨스키궁전 등을 볼 수 있는곳으로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독일 바이에른주의 뉘른베르크 에서는 김대표가 직접 대형 현수막에 “대한민국의 새로운 중심, 행정수도 세종시,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시작입니다“라고 직접 퍼포먼스 함으로써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김 대표는 “대한민국의 세종시민으로서 미완의 행정중심복합도시를 넘어 행정수도 완성을 염원했던 우리의 꿈이 실현 될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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