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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 산림복지 활성화...“일자리 확대”"2022년까지 일자리 5000개 창출의 기틀을 마련 하겠다"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4.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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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개회하는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설립된 지 1년만에 기타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고, 또 1년만에 지난 2월6일자로 준정부기관으로 승격되었다.

윤영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16일 개원 2주년 기념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산림복지 활성화를 통해서 일자리를 3,000개를 확대하고, 2022년까지 일자리 5,000개 창출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민간주도의 산림복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숲 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가의 전문업 창업을 활성화하고, 금년부터는 전문업의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로 맞춤형 컨설팅과 전문교육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산림복지서비스 제공기회 확대를 위해 소외계층 대상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바우처)을 전년도 1만5천명에서 금년도 2만5천명으로 확대하고, 바우처를 사용할수 있는 서비스 제공자를 123개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녹색자금을 활용하여 그동안 사회복지시설 거주·이용자의 숲체험을 위한 나눔숲 조성(143개소)과 교통약자층을 무장애나눔길 조성(27개소) 등 도시지역의 산림복지 인프라를 확충하였으며, 소외계층 대상 숲체험·교육사업(수혜연인원 39만명도)도 확대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산림복지 진흥을 통해 국민의 행복을 키우는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고 산림복지 글로벌 리더로서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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