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복지서비스 ‘홍보대사’ 위촉
한국산림복지진흥원,산림복지서비스 ‘홍보대사’ 위촉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04.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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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이상은, 배우 김규리.서태화, 의학박사 권성준씨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16일 서울 세종대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개원 2주년 기념, 산림복지와 일자리 심포지엄’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중앙) 홍보대사 위촉식후 기념 촬영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산림복지진흥원은 홍보대사로 산악 사진가 이상은 씨, 영화배우 김규리 씨, 영화배우 서태화 씨, 한양대 의학박사 권성준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홍보대사들은 이상은 씨의 사회로 심포지엄에 참석한 내빈들과 함께 '명사와 함께 하는 숲 힐링이야기' 토크쇼를 진행, 홍보대사로서 각오와 역할을 토론했다.

이날 김규리 배우는 "5살부터 슬리퍼를 신고 다닐 정도로 유년시절 산을 좋아하고, 산의 변화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우울증도 치료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산림복지진흥원에서 실시하는 산림치유 교육을 받고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좌로부터 사진작가 이상은, 배우 김규리, 배우 서태화, 의학박사 권성준씨

서태화 배우는 “설레이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가볍게라는 의미로 '설레발 산악 모임'을 하고 있다”면서 “자연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널리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권성준 박사는 “자연 사랑을 실천해야 하고, 산과 숲을 잘 보전하여 후손들에게 넘겨주어야 하며, 이에 산림복지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겠다”고 다짐했다.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은 "홍보대사 위촉으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체계적인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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