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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0년까지 혁신창업 230억 투입창업키움센터 등 인프라 확대, 조치원 창업클러스터 조성 추진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8.12.0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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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희 세종시장은 6일 부리핑을 통해 "일자리가 있고, 활력이 넘치는 ‘혁신창업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2020년까지 혁신창업에 230억 원이 투입된다"고 밝혔다.

브리핑하는 이춘희 세종시장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그러면서 "세종시가 행정수도를 넘어 일자리가 있고, 활력이 넘치는 경제자족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창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창업 인프라와 각종 지원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세종시는  ‘세종시 혁신창업 활성화를 위한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중심으로 2015년부터 창업기업 144개사를 보육하여, 253명을 신규고용하고, 30억원을 투자유치 했으며 매출액 533억원을 달성 성과를 거뒀다.

올해 3월에는 창업지원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세종 창업키움센터’, ‘청년창업 챌린지랩’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중이다.

‘세종시 혁신창업 활성화 계획’으로는 4대 추진과제로 나눠 진행된다. 4대 추진과제로는 △분야별 창업 인프라 구축  △성과 연계형 창업지원사업 확대  △창업지원 추진체계 고도화  △세종시 장기발전방향 정립 등이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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