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희 세종시의회 의원, 새해 매순간 최선 다할것
박용희 세종시의회 의원, 새해 매순간 최선 다할것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1.0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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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세종이전, 더 나은 교육환경, 행정수도 세종 적극협력

황금돼지해 새해 아침, 주고받는 덕담이 훈훈한 것은 어려운 살림살이가 좀 나아질 것이란 희망 때문일 것입니다.

박용희 세종시의회 의원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SNS상에서는 복스런 돼지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풍요와 희망을 전합니다. 새해 넉넉한 인사 나눔에서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위로를 받습니다.

매서운 세밑 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새해를 맞아 올해는 정치와 경제, 외교에서 큰 발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처지에서 상대를 이해하려고 하는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우리 세종에서도 좋은 일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연말에 국회 세종의사당 설계비 10억이 반영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있었습니다. 더 기쁜 소식으로 국회가 세종으로 이전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세종시 인구, 이제 32만 명 시대입니다. 명품 도시와 명품 교육을 위해 이춘희 시장과 최교진 교육감이 불철주야 애쓰고 있습니다. 올해도 많은 발전과 변화가 예상됩니다.

2018년 7월 시작한 제3대 의회는 새내기 의원과 젊은 의원이 많아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역동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는 성숙된 모습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것입니다.

시민들께서는 18 명의 시의원들이 각자 소속 상임위원회에서 활동범위를 넓히고,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다양하게 확인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저는 교육안전위원회 소속으로 세종시의 교육현안과 시민의 안전한 생활에 대해 더 큰 관심을 갖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일원으로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행정수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입니다.

10월에 개최되는 세종축제 추진위원 활동을 통해서도 지역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이 다져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지나가면서 의원으로서의 어깨가 무거워지고 있습니다. 지켜봐 주시는 시민들에게 실망 드리지 않도록 매순간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새해 아침 가슴에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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