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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정무부시장, 대한축구협회, 제2 NFC 건립 "최적지 세종"장군면 일원에 20만평 준비, 타 도시보다 세종시가 경쟁력 갖고 있다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1.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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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은 14일 기자들과 간담회에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제2 NFC)’ 세종특별자치시 유치에 대해 자신감을 보였다.

이강진 세종시 정무부시장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2001년 건립된 파주 NFC가 각급 대표팀 훈련뿐 아니라 지도자와 심판 교육 장소로 빈번히 이용되면서 “수요 포화 상태에 다다랐다”고 판단했다.

제2 NFC는 33만㎡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며, 이곳에는 천연 및 인조잔디구장, 풋살구장, 다목적체육관뿐만 아니라 숙소, 식당, 휴게실, 사무동 등이 들어선다.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준비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부시장은 "우선 장군면 일원에 20만평이 석산 개발로 부지가 준비 되어 있고, 의회, 세종시 교육청,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유치전에 나서 타 도시보다 세종시가 경쟁력 갖고 있다"는 것이다.

또 "부지 가격도 저렴하고 단일 소유주로 당장 협상이 가능해 착공이 가능하고 세종시에서도 유소년 축구경기장, 생활체육시설 조성과 재정자립도가 높은 세종시가 매년 10억이상 10년간 축구발전기금 지원안"을 제시했다.

이어 "대한축구협회 신문로 사무실 이전 과 의료시설, 트레이닝 센터 등 기반시설을 조성이 가능하고 입지조건이나 지형조건이 최상"이라는 축구관계자들의 평이다.

특히, 세종시는 ▲행복도시로서 국가균형발전의 상징 도시 ▲사통팔달의 교통망 보유 등 뛰어난 접근성 ▲국가 차원의 지속적인 투자·육성에 따른 괄목할 만한 도시 성장세 등을 강조했다.

최형순 기자  ccnnews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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