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협, 구제역 방지 일제소독 총력전
충남농협, 구제역 방지 일제소독 총력전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2.0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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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제 소독의 날··농협보유 장비 총동원

농협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조소행)는 7일 ‘전국 일제 소독의 날’ 을 맞아 충남농협이 보유하고 있는 공동방제단 차량 66대, NH방역지원단 차량 17대, 광역살포기 25대, 무인헬기 37대 등 총 145대의 방역차량과 장비를 총 동원해 전 축산농가와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조소행 본부장이 구제역방지 일제소독 현장에서 방역상황을 살피고 있다.

지난달 31일 이후로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았으나 약 2주간의 바이러스 잠복기와 일제접종 완료(2.1)를 고려할 때 향후 일주일간의 차단방역 활동 시간이 제일 중요한 시기에 돌입했다.

이날 조소행 본부장은 세종시 부강면 충광농원 축산단지 방역활동 현장을 찾아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매순간 방심하지 말고 축산산업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며 ‘구제역 근절을 위해 범 농협의 모든 역량을 총 동원해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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