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대전세종충남,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앞장’
aT 대전세종충남,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앞장’
  •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05.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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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클린, 마을가꾸기 등 환경개선 활동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aT, 본부장 백태근)는 15일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논산시 광석면 천동3리 마을을 찾아 지역 주민과 함께 농촌 클린 활동, 환경 개선 등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충남 논산시 광석면 천동3리 마을을 찾아 지역 주민과 함께 농촌 클린 활동, 환경 개선 등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
충남 논산시 광석면 천동3리 마을을 찾아 지역 주민과 함께 농촌 클린 활동, 환경 개선 등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은 2010년부터 농업․농촌의 신뢰 회복 및 가치 제고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하에 추진되고 있다.

아름답고 살기 좋은 농촌 환경 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농업·농촌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aT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직원들은 마을 대청소 및 폐영농자재 수거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다.

최인목 천동3리 이장은 “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마을 정화활동에 참석해준 aT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향후 지속적인 도농교류를 통해 협조체계를 활성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충남 논산시 광석면 천동3리 마을을 찾아 지역 주민과 함께 농촌 클린 활동, 환경 개선 등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
충남 논산시 광석면 천동3리 마을을 찾아 지역 주민과 함께 농촌 클린 활동, 환경 개선 등 “아름다운 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

또한, aT 백태근 본부장은 “지속가능한 농촌 환경 캠페인으로 정착하기 위해 연중 상시 실시하되, 시기별 수요에 따른 집중 추진기간을 설정해 실효성을 제고하고 지역 사회와 더욱 친근한 aT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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