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영, 출판기념회 열고 내년 총선 첫발
신진영, 출판기념회 열고 내년 총선 첫발
  • 김거수, 최형순 기자
  • 승인 2019.10.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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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 하면 이긴다, 진심의 정치, 현장 정치, 젊은 정치의 선봉에 서겠다"

자유한국당 신진영 천안을 당협위원장이 27일 단국대 학생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내년 총선의 첫발을 내딛었다.

정치적 스승
정치적 스승인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명수(충남 아산) 박찬우 전 의원, 은사.스승님과 함께

신진영 위원장은 단국대학교 행정학 박사 출신으로 이완구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김재식·박찬우 국회의원 보좌관을 역임했다.

정치입문 이후 10년간 충남 도정업무와 국회 의정경험을 쌓았으며, 수천건에 달하는 지역 현안과 민원 등을 다루며 지역발전에 힘써왔다.

진심의 정치, 현장 정치, 젊은 정치의 선봉에 서겠다는 각오로 26년간 살아온 천안을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 하고 있다.

신 위원장은 첫 저서를 통해 “정직한 정치가 승리하는 세상을 꿈꾼다"면서 "국민들과 함께 희망을 꿈꾸며 통일 한국으로 가는길은 정직한 정치가 정착되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

축사하는 전 이완구 총리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축사하는 이완구 전 국무총리 / 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이완구 전 총리는 "신 위원장은 저에게 소중한 사람이자 각별한 인연을 맺은 사람"이라며 "굉장히 정직한 사람이고, 이런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면서 ”본인도 따로 할말이 있다"며 "별도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축사하는 이장우 대전시당위원장(대전 동구 국회의원)

이장우 대전시당위원장(대전 동구)은 “신 위원장은 겉과 속이 같은 '감' 같은 분이고, 신의가 있는 인재”라면서 “정직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집권 할수 있도록 하는 것이 충청도의 새로운 정신이라 생각한다”며 “이완구 전 총리를 모시고 젊은 신진영,이창수 원외위원장과 함께 충청대망론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흠 충남도당위원장(보령·서천 국회의원)

김태흠 충남도당위원장(보령·서천)은 “신 위원장은 정직한 정치를 통해 반드시 이기는 정치를 해낼 것"이라면서 "무조건 믿고 도와 주시면 좋은 열매룰 맺을수 있을것이라 믿는다”고 축하했다.

인생의 스승들과 떡 컷팅 하는 신진영 위원장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신 위원장의 정치적 스승인 이완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명수(충남 아산갑), 김태흠(충남 보령·서천), 이장우(대전 동구), 정우택(충북 청주 상당)의원, 홍문표( 충남 홍성.예산) 등 충청권 현역의원들과 조경태, 정미경 최고위원, 유영석 의원, 김성원 의원, 성무용 전 천안시장, 이인제 전 의원, 박상돈 전 의원, 전용학 전 의원, 박찬우 전 의원, 박찬주 전 예비역 육군대장, 이창수 천안병 당협위원장, 아산을 박경귀 당협위원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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