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박동혁 기자]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새일센터는 도내 여성 초기 창업자의 창업 성공률 제고를 위해 오는 9월 20일까지 창업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여성 창업자들의 창업 시 어려움과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한다.
컨설팅은 매출 비용 개선 전략과 홍보 및 고객관리 영업전략 컨설팅 등 총 4단계로 지원하며,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1:1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남광역새일센터 관계자는 “여성 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많은 여성 창업자들이 데스밸리 구간을 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인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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