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농협대전공판장(사장 이용민)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계속되는 혹한기 속에서 농산물 유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협중도매인, 하역반, 청소노동자 등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방한용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농협대전공판장과 시장 유통종사자가 상생하며 설 특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으며, 현장에서 귀마개 220개와 핫팩 1200개 등 방한용품을 나누며, 설 명절 원활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용민 사장은 “설 명절 농산물 유통에 헌신하시는 중도매인과 하역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준비한 방한용품이 종사자분들의 건강과 활력, 나아가 매출 성장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전공판장은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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