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한남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23일 교내 성지관과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 대덕밸리캠퍼스 이수민기념홀 등에서 개최했다.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 2,881명을 대상으로 본행사를 성지관에서 진행했으며, 전과정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됐다.
입학식은 이승철 총장의 입학허가 선언과 교목실장의 축도, 신입생 대표 선서 낭독, 곽충환 대전기독학원 이사장 축사, 총장 훈화, 총동문회장 축사, 총학생회장 환영사 등이 진행됐다. 이날 입학식에는 성적우수 신입생에게 장학증서도 수여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장학제도와 취업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안내, 입학 및 전자출결 안내, 장학제도, 학과별 안내, 학습 프로그램 안내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 환영 축하공연으로 동아리 ‘스플린’과 ‘토네이도’ 공연도 진행됐다.
한남대는 신입생 전원에게 점심을 제공했으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이후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 교수 및 재학생 면담 시간을 가졌다.
이승철 총장은 신입생들에게 "대전·충청 1등 사립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4년의 시간동안 이시대가 필요로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과정에 한남대가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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