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분야 1등급 달성...1억 2천만원 인센티브 확보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홍성군은 충남도가 주관한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평가'에서 도내 2위로 선정돼 총 1억 2천만원의 인센티브 예산(소방안전교부세)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화재분야 1등급 달성 및 자살분야에서 꾸준한 지표 개선을 이뤄낸 것을 높게 인정받았다.
인센티브 예산은 향후 군의 안전취약분야 개선사업에 중점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안전지수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취약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선해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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