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전본부, 보라미봉사단과 농촌일손돕기
농협대전본부, 보라미봉사단과 농촌일손돕기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3.06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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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인력부족 취약농가를 위한 농촌 일손돕기 실시
대전 유성구 송정동 일손부족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진행 단체사진
대전 유성구 송정동 일손부족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 진행 단체사진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농협대전본부(본부장 박재명)와 대전교도소(소장 윤창식)소속 보라미봉사단은 6일 대전 유성구 송정동 일손부족 농가를 방문하여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

이 날 일손돕기는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관내 인력부족 취약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농협대전본부와 대전교도소 보라미봉사단 30여명이 합심하여 토마토 하우스 작업 및 줄기 제거 등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협대전본부 박재명 본부장은“농촌인구 고령화가 더욱 더 심화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 속에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취약 농가들이 매우 많다”며“농협대전본부는 앞으로도 농촌 인력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 날 도움을 받은 농업인은“매년 올라가는 인건비로 인해 소규모 고령농가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다”며 “이렇게 도움을 주신 농협대전본부와 보라미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대전본부는 「국민과 같이 농촌봉사활동」,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 사회봉사명령대상자 농촌일손돕기 지원 등 취약농가 인력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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