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최형순 기자]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총국장 유한동)은 지난 10일 NH농협생명 신상품「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을 출시하고 천안농협(조합장 윤노순)에서 감사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천안농협 윤노순 조합장은 금융시장 변화에 맞춘 AI가입설계를 통해 충남세종지역에서 1호로 가입했다. NH농협생명 충남세종총국 유한동 총국장은 윤노순 조합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고, 농협생명의 올해 주요 추진사항 및 향후 지원계획을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노순 조합장은“천안농협을 찾아주시는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농협생명의 종합치매보장 신상품 출시로 더 낳은 서비스와 보장을 해드릴 수 있게 되어 많은 기대가 된다”며“지역의 많은 분들이 더욱 든든한 보장을 받으며,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NH올원더풀기억안심치매보험」은 주계약으로 사망을 보장하는 동시에 치매와 관련한 생활비, 치료비 및 검사비를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종합 치매보험으로 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보장 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초기 단계인 경도 치매 진단시에도 최대 10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지급하고 진단 단계에 따라 월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어 가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신의료기술 트렌드를 반영하여 최경도 치매 치료에 효과가 입증된 ‘표적약물치료(레켐비 : 비급여 치료제)’를 특약으로 하여 저렴한 보험료로 최대 4,600만원까지 치료 자금으로 보장한다. 치매가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도 연금으로 전환해 든든한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이 가능한 유틸리티 상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