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경선 뚫고 본선행 확정
[충청뉴스 조홍기 기자]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지방선거 부여군수 후보로 이용우 전 부여군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 후보는 조길연 예비후보, 김천룡 예비후보와의 3인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이용우 후보는 1961년 충남 부여 출생으로 부여고와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에서 정치이론 및 사상학 박사과정을 밟았으며, 제36대 및 제37대 부여군수를 역임했다.
한편 지난 지방선거에서 박정현 군수에 패배했던 이용우 후보가 재도전에 나서면서 부여군수 선거는 여야 후보 간의 치열한 본선 맞대결 양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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