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추진
서산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추진
  • 박영환 기자
  • 승인 2026.04.23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4월 3일부터 추진, 오는 5월 19일까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800여 명 대상
지난 4월 21일 관내 경로당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지난 4월 21일 관내 경로당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충청뉴스 박영환 기자] 충남 서산시가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최소화를 위해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초기 대처요령을 안내하고자 진행된다.

지난 4월 3일부터 오는 5월 19일까지 교육 대상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8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전문 강사가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장애인시설 등 46개소를 찾아 직접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분야는 교통·생활·범죄·보건·자연재난 등 5개 분야로, 각 대상자에게 필요한 분야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교육이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해 안전취약계층이 스스로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호선 서산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은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안전취약계층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요령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