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후보, "민주당 공통 공약, 계룡시도 적극 추진"
정준영 후보, "민주당 공통 공약, 계룡시도 적극 추진"
  • 조홍기 기자
  • 승인 2026.04.23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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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착!붙는 공약' 중앙당 공약 적극 추진 밝혀
그냥해드림센터 운영 등 6개 공약 해당

[충청뉴스 계룡 = 조홍기 기자]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 후보는 민주당이 공통적인 공약으로 추진하고자 공약한 <나에게 착!붙는 공약>을 적극적으로 받아드려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나에게 착!붙는 공약'은 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 실생활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받아 공약으로 만드는 '국민 참여형' 프로젝트이다. 현재 1호~9호까지 발표되었으며, 정준영 후보는 <나에게 착!붙는 공약>을 계룡시민의 생활에 적합한 방식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정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의 <나에게 착!붙는 공약> 중 계룡시민의 현실에 적합한 공약을 선별해 추진하겠으며, 현재는 중앙당이 발표한 9호 공약 중 6개 공약이 이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이미 더불어민주당 1호 공약인 ‘그냥해드림센터’를 계룡시에도 설치‧운영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노인가구, 1인가구를 위해 전구 교체·수리 등 작은 생활 불편을 공공이 대신 해결해주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공약이다.

이어서 청년층을 위한 2호 공약인 ‘결혼패널티 NO, 결혼인센티브 YES’도 계룡시에 적합한 방식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청년 시민의 결혼 인센티브로 금융과 세제 혜택을 확대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선언했다.

그 다음으로는 ‘전기차 스트레스 제로’공약을 위해, 계룡시내 충전인프라를 확충하고 요금 투명성도 높일 것이며, 그간 시민 불편을 야기했던 심야시간대 과도한 속도제한을 푸는 ‘심야스쿨존 속도제한 탄력 운영’, 공공 지원을 통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화장실을 개발하는 ‘안전한 개방화장실 확대’ 공약 등에 적극 참여해 시민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하여 생활 편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끝으로는 시민 주거안정을 위해, ‘아파트관리비 사각지대 ZERO!’ 공약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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