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경찰의 꽃' 총경 승진자 3명 배출
대전경찰청, '경찰의 꽃' 총경 승진자 3명 배출
  • 김윤아 기자
  • 승인 2026.04.23 20: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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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김윤아 기자] 대전경찰청에서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자 3명이 나왔다.

대전경찰청 총경 승진 내정자. 왼쪽부터 김재춘·김항수·신승주 경정(대전경찰청 제공
대전경찰청 총경 승진 내정자. 왼쪽부터 김재춘·김항수·신승주 경정(대전경찰청 제공)

23일 경찰청이 발표한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에 대전에선 김재춘 강력계장, 김항수 광역범죄수사1계장, 신승주 반부패수사대장이 이름을 올렸다.

김재춘 강력계장은 1995년 첫 임용돼 대전서부서 여성청소년팀장과 강력계장, 대전청 교통조사계장, 보안수사대장, 지능범죄수사대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후 수사심의계장과 마약범죄수사대장을 맡았다.

김항수 광역범죄수사1계장은 1996년 순경으로 임용됐다. 김 계장은 대전대덕서 교통조사계장과 대전동부서 여성청소년팀장, 대전둔산서 형사과장(직무대리) 및 대전동부서 형사과장 등을 지냈으며, 이후 대전청 마약수사대장과 과학수사대장, 형사기동대 1팀장 등을 거쳤다.

신승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은 2000년 임용돼 금융범죄수사팀장, 수2계장, 대전대덕서 112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교통조사계장과 사이버수사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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