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청년 소상공인 16인, 맹수석 지지 선언
대전 서구 청년 소상공인 16인, 맹수석 지지 선언
  • 이성현 기자
  • 승인 2026.04.29 09: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서구 청년 소상공인 16명 맹수석 지지선언 모습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 서구 청년 소상공인 16명이 맹수석 대전교육감 예비후보에 "실용주의 교육 적임자"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29일 맹수석 예비후보측에 따르면 이들은 전통적인 학문 위주 교육에서 탈피해 법률과 금융 등 사회생활에 필수적인 실전 지식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실용주의 교육 철학을 실현할 적임자로 맹 예비후보를 지목했다.

특히 맹 예비후보가 지역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의 현실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교육과 지역 경제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명확한 청사진을 가진 인물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특히 “교육과 산업이 함께 살아나는 지역을 만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예비후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청년 소상공인들은 맹 예비후보의 정책이 단순히 교실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산업 현장과 연계돼 대전의 미래 인재들이 지역 사회의 동량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맹 예비후보는 “대전 상업의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들의 발전을 기원하고 대전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의 성장을 통한 행복을 위해 다각적인 교육방안을 숙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