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픈하우스’형 운영…지지자·출마자들 발길 이어져
하고 있다. (사진=더미래캠프 제공)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정용래 더불어민주당 유성구청장 후보의 선거사무소가 6일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
저탄소 친환경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별도의 개소식 없이 하루 종일 선거사무소를 개방하는 ‘오픈하우스’ 방식으로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이날 정 후보 ‘더미래캠프’ 선거사무소에는 오전부터 지지자와 지방선거 출마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정 후보 지지자들은 “유성구는 그동안 전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 경쟁력 강한 도시로 성장했다”라며 “이러한 성과를 이어가고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일 잘하는 후보가 필요하다”라고 입을 모았다.
정 후보는 하루 종일 선거사무소에 머물며 방문객들을 맞이했고, 지지자와 출마자들은 탁자에 삼삼오오 둘러앉아 후보와 인사를 나누고 담소를 나누며 유성구 현안과 발전 방향 등에 관해 머리를 맞댔다.
정 후보는 “저탄소 친환경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별도의 개소식이 없는 선거사무소 개소를 준비했는데, 혼잡하지 않고 구민들과 충실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라며 “오늘 선거사무소를 들러 제안해 주신 의견을 앞으로의 정책에 소중하게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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