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지사후보 천안아산선대위 발대식 대성황
김태흠 지사후보 천안아산선대위 발대식 대성황
  • 유규상 기자
  • 승인 2026.05.14 10: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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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 아산지역 국민의힘 출마자 필승 결의 다져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발대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 주도의 천안아산지역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천안소재 더센충남캠프에 다시 집결하여 필승의 결의를 다졌다.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 사회자는 힘센 충남을 넘어 위대한 충남의 자부심을 되살리고 확실한 변화를 이끌어낼 김태흠 도지사 후보와 함께 승리의 깃발을 높이 올리기 위하여 오늘 여기에 모였다며 오늘 행사목적을 분명히 했다.

행사에는 정일영 전 국회의원, 조미선 천압갑, 이정만 천안을, 정도희 천안병, 김영석 아산갑 당협위원장,  강동복, 황화성 전 충남도의원, 명노희 전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도 참여하여 발대식을 응원했다. 

천안지역 출마자들과 함께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산지역 출마자들이 맹의석 후보와 함께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는 이날 천안과 아산지역의 선대위 보임을 맡은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이어 김태흠 도지사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본인이 힘센 충남 대한민국의 힘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그동안 충청도 양반의 속성인 염치와 체면 배려 이러한 부분들은 경쟁 속에서는 살아 남기 힘들기 때문에 이를 탈피하려고 도의 공무원들과 시군 공무원들과 시장 군수들과 함께 사업들을 벌이고 노력한 결과 매년 1조씩 늘어나서 4년 동안 4조가 늘어나서 8조 대의 국가 예산을 확보해서 충남 발전의 밑그림을 그렸다"면서, "김태흠이가 4년 동안 50조 가까이 기업 유치를 해서 일자리를 만들고 충남 발전을 위해 추진한 사업들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선거가 어렵습니다. 일부에서는 일부 도민들이 국민의힘이 못마땅해서 찍지 않겠다 하는 분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제가 우리 충남의 시장군수 후보, 도의원 시군의원 후보들 선봉에 서서 도민들께 양해를 구할 건 구하고 그리고 진실되게 다가가면서 비바람이 몰아치는 부분을 이 김태흠이 맞서서 막을 테니 함께 이 어려운 파고를 넘고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우리가 살아가고자 하는 이 충남을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그런 결과를 얻어냅시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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