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앵커사업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소상공인·청년 지원 '맞손'
선문대 앵커사업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 소상공인·청년 지원 '맞손'
  • 김남숙 기자
  • 승인 2026.07.14 1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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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지원 연계로 소상공인 경쟁력 제고 및 지역 정주형 청년 인재 육성 협력
선문대 앵커사업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기념사진
선문대 앵커사업단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기념사진

[충청뉴스 김남숙 기자] 선문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 지원과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선문대 앵커사업단(단장 권진백)은 지난 13일 사업단 대회의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센터장 곽재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상생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공공기관의 정책지원 인프라를 연계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소상공인 교육 및 역량 강화 △대학 내 우수기업 발굴 및 판로 확대 △청년 취·창업 지원 △위기 소상공인 기술교육 및 취업 연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선문대 앵커사업단은 산학협력 네트워크와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창업자와 지역 소상공인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와 함께 정책지원 정보 제공 및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권진백 선문대 앵커사업단장은 “대학과 공공기관이 함께 지역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향상과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곽재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아산센터장은 “선문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교육과 정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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