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장르 브랜드 최대 50% 할인 및 팝업스토어·신규 매장 운영
임직원 봉사단은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묘역 환경정화 및 호국영령 추모
임직원 봉사단은 국립대전현충원 찾아 묘역 환경정화 및 호국영령 추모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가을 쇼핑 시즌을 맞아 풍성한 혜택의 정기세일에 나서는 동시에 지역 사회를 위한 호국 보훈 봉사활동을 펼쳤다.
가을 정기세일 돌입...브랜드별 최대 50% 할인
대전신세계는 오는 18일까지 여성·남성패션, 스포츠, 아동, 생활 등 전 장르가 참여하는 가을 정기세일 ‘only SHINSEGAE SAL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브랜드별로 10%에서 최대 5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지하 1층의 주방·생활용품 브랜드 및 5층 베로나스트리트 일부 브랜드가 최대 50% 할인에 들어가며, 슈퍼드라이, 메트로시티, 아디다스 등 다양한 의류·잡화 브랜드도 할인 행사에 동참한다.
또 비비안 웨스트우드 주얼리, 자코모 등 다채로운 팝업스토어와 함께 이탈리아 브랜드 페트레이, 골드윈 등 신규 및 리뉴얼 매장도 새롭게 고객을 맞이한다.
국군의 날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
한편 대전신세계는 국군의 날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갔다.
대전신세계는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1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대전신세계 임직원 봉사단은 묘비 닦기, 폐기물 수거 등 묘역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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