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기대, 앵커사업 연계 AI 경진대회서 잇단 수상 '쾌거'
대전과기대, 앵커사업 연계 AI 경진대회서 잇단 수상 '쾌거'
  • 이성현 기자
  • 승인 2026.10.03 17: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논산 로컬상권 AI·SW 캐릭터 경진대회 참가 3개 팀 전원 장려상 수상
2026 산학연협력 EXPO AI 숏폼 경진대회 대상·최우수상 석권

[충청뉴스 이성현 기자] 대전과학기술대학교가 대전시 및 지역 유관 기관과 연계된 앵커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AI·SW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잇따라 상을 받으며 성과를 내고 있다.

앵커사업 연계  AI·SW 활용 지역 콘텐츠 경진대회
앵커사업 연계 AI·SW 활용 지역 콘텐츠 경진대회

대전·논산 로컬상권 AI·SW 캐릭터 경진대회 출전 전원 수상

대전과기대는 최근 열린 ‘대전·논산 로컬상권 AI·SW 활용 캐릭터 콘텐츠 경진대회’에서 출전한 3개 팀이 모두 본선에 진출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앵커(ANCHOR)사업은 지자체와 지역 대학이 협력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정주형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의 역량을 지역 혁신에 연계하는 산학협력 지원 사업이다.

이번 대회는 대전 중앙시장과 문창전통시장, 논산 화지중앙시장 등을 대상으로 AI 기반 캐릭터, 음원,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물리치료과 구소연·김주연 학생과 실내건축과 정서윤·채나원·윤혜원 학생 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산학 연계 성과에 이어, 전국 단위 산학연 행사에서도 대전과학기술대 학생들의 기술력이 빛을 발했다.

앵커사업 연계 AI 숏폼 경진대회
앵커사업 연계 AI 숏폼 경진대회

2026 산학연협력 EXPO AI 숏폼 경진대회 대상·최우수상 석권

한편 대전과기대는 최근 열린 ‘2026 산학연협력 엑스포’ 연계 행사 ‘1인 크리에이터 AI 숏폼 경진대회’에서도 대상과 최우수상을 동시에 차지했다.

임상병리과 정예진 학생이 지역실무인재 홍보 분야에서 대상인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받았으며, 같은 학과 박소은 학생이 취·창업 분야에서 최우수상인 국립한밭대 앵커사업단장상을 수상했다.

대전과기대는 엑스포 현장에서 치위생과 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우수작품 전시와 초·중·고교생 대상 진로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충청뉴스 좋은 기사 후원하기


※ 소중한 후원금은 더 좋은 기사를 만드는데 쓰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