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 전망대
대전시 오늘 연말 국·과장급 인사단행의회 총무담당관에 한경희, 의사담당관에 민병운 임명할 듯
  • 김거수 기자
  • 승인 2018.12.20 01:14
  • 댓글 0

대전시가 20일 연말 고위직 인사를 조기에 단행할 것으로 알려져 누가 3급 두 자리 승진 잔치의 주인공이 될지 주목된다.

허태정 대전시장

시는 이날 오전 10층 중회의실에서 인사위원회를 열고 3·4급 인사를 마무리한다. 이어 오후 3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이 기자실에서 승진자를 발표 할 것으로 알려졌다.

허태정 시장의 인사스타일로 볼 때 3급 국장급 승진 인사는 고시출신 1명과 비고시출신 1명으로 균형을 맞춰 인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금일 국장 승진자는 타부서에 비해 휴일도 없이 근무하는 기피부서(국)에서 탄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일하는 분위기를 잡아가는 동시에 승진을 위해선 일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져줄 것으로 보여 누가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 공직자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시의회는 김명희 총무담당관이 공로연수를 떠나면서 후임으로 한경희 의사담당관이 자리를 옮기며 전산직인 민병운 서기관이 테크노파크 파견에서 복귀해 의사담당관으로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가직인 이재관 행정부시장과 이택구 기획조정실장은 허 시장의 적극적인 챙기기로 1월 1일자로 인사발령이 날 것으로 알려졌다.

김거수 기자  ccnnews7@naver.com

<저작권자 © (주)충청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포토 뉴스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