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유규상 기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대한민국 국민과 아산시민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는 함께 불법 비상계엄과 내란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켜냈습니다. 4월 아산시장 재보궐선거의 압도적 승리, 6월 대선을 통한 국민주권정부의 탄생은 모두 시민 여러분의 용기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과 아산 모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해입니다. 민생의 온기를 되살리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변화의 원년이 될 것입니다. 저는 그 변화의 길 위에서 초심을 지키며, 늘 시민 곁을 지키겠습니다.
아산이 50만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교육, 교통, 복지, 일자리, 그리고 시민의 일상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특히 2026년은 아산의 균형 발전을 위해 중부권 핵심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확실히 다져야 할 시기입니다. GTX-C 노선을 비롯한 광역교통망 확충, 경찰병원 건립의 안정적 출발, 노후화된 원도심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 세종 행정수도 완성을 뒷받침할 배후도시로서의 역할 등 우리 아산의 미래를 새로 개척해나가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저 복기왕, 흔들림 없이 대한민국 국민과 아산 시민의 삶 한복판에서 일하겠습니다. 2026년이 희망의 해가 되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더 많은 웃음과 따뜻함이 깃들기를 소망합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 첫날 복기왕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