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올해 생활폐기물 전량 소각처리 운영 박차
금산군, 올해 생활폐기물 전량 소각처리 운영 박차
  • 조홍기 기자
  • 승인 2026.02.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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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처리량 30t…22명 24시간 근무체계 갖춰

[충청뉴스 금산 = 조홍기 기자] 금산군은 ㈜대경에스코와 위탁 계약을 체결하고 올해 지역 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전량의 소각처리에 박차를 가한다.

추부면에 소재한 공공 소각시설의 처리량은 하루 30t으로 22명이 24시간 근무체계를 갖고 근무하고 있다. 지난해 소각량은 8718t이며 소각에 따른 부산물 바닥재 1022t, 비산재 380t은 적법하게 매립 처리됐다.

이와 관련해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해 3월 27일부터 4월 6일까지 소각시설 정기 점검 및 보수 작업도 추진한다.

해당 기간 관련 설비는 모두 가동 중지되며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개인사업자에게 위탁해 처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에도 지역 내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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