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도안동 ‘우리동네 소통투어’ 방문
대전 서구, 도안동 ‘우리동네 소통투어’ 방문
  • 김용우 기자
  • 승인 2026.02.27 1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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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나눔길 점검하고 쓰레기 줍기 캠페인 전개
지난 26일 우리동네 소통투어 도안동 방문 기념 단체 사진
지난 26일 우리동네 소통투어 도안동 방문 기념 단체 사진

[충청뉴스 김용우 기자] 대전 서구는 현장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 일정으로 도안동을 방문했다고 27일 밝혔다.

서철모 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최근 준공된 도안 무장애나눔길 B지구을 찾아 사업 설명을 들은 후,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서철모 청장이 26일 도안 무장애나눔길에서 산불 관계자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서철모 청장이 26일 도안 무장애나눔길에서 산불 관계자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이후 갑천 생태호수공원으로 이동해, 자생단체 회원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새봄맞이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행사를 진행했다.

서철모 청장이 26일 도안동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서철모 청장이 26일 도안동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도안동에는 국회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청년 및 신혼부부 주택 공급, 굴절버스 도입,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라며 “행정과 주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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