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 김윤아 기자] 대전경찰청에서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자 3명이 나왔다.
23일 경찰청이 발표한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에 대전에선 김재춘 강력계장, 김항수 광역범죄수사1계장, 신승주 반부패수사대장이 이름을 올렸다.
김재춘 강력계장은 1995년 첫 임용돼 대전서부서 여성청소년팀장과 강력계장, 대전청 교통조사계장, 보안수사대장, 지능범죄수사대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후 수사심의계장과 마약범죄수사대장을 맡았다.
김항수 광역범죄수사1계장은 1996년 순경으로 임용됐다. 김 계장은 대전대덕서 교통조사계장과 대전동부서 여성청소년팀장, 대전둔산서 형사과장(직무대리) 및 대전동부서 형사과장 등을 지냈으며, 이후 대전청 마약수사대장과 과학수사대장, 형사기동대 1팀장 등을 거쳤다.
신승주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은 2000년 임용돼 금융범죄수사팀장, 수2계장, 대전대덕서 112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교통조사계장과 사이버수사대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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